[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걸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에 대한 루머 유포자가 처벌을 받은 가운데 과거 서지수의 귀여운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13일 자정 러블리즈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에 타이틀 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캔디 젤리 러브’ 티저 영상 속에서 서지수는 책상 앞에 쪼그리고 앉아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고양이 같은 포즈로 책상 위에서 젤리를 먹는 모습은 발랄하고 사랑스럽다.

서지수는 데뷔 쇼케이스 전 루머가 온라인에 유포돼 충격으로 무대에 서지 못하고 활동을 유보했다. 티저 영상이나 뮤직비디오 등 이미 제작된 이미지나 영상에서는 편집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후 서지수의 수사 결과가 헤럴드POP의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지수의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했다”라고 밝혔다.

서지수 [사진 = 러블리즈 Candy Jelly Love 티저 영상 캡처]
서지수 [사진 = 러블리즈 Candy Jelly Love 티저 영상 캡처]

탈퇴 의혹에 휩싸였던 서지수의 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서지수의 러블리즈 합류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서지수 본인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고 수사 결과도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시간을 두고 논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