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실종느와르M' 손수현
배우 손수현이 OCN '실종느와르M'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주목받은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도 재조명받고 있다.
손수현은 지난해 패션지 에스콰이어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손수현은 상반신을 탈의하고 관능적인 자세를 취했다. 특히 가녀린 뒤태와 고혹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수현은 2013년 뮤직비디오 '대성-우타우타이노발라드'를 통해 데뷔했고 2014년 영화 '신촌좀비만화' '오피스' '테이크아웃'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한편 손수현이 출연한 ‘실종느와르 M’ 7화 ‘HOME’는 범죄의 늪에 빠진 가출팸(가출과 패밀리의 합성어로 가출한 청소년들이 모여서 가족처럼 생활하는 집단을 뜻함)이 연루된 연쇄 살인사건을 다룬 내용으로 손수현은 가출팸의 리더, 반효정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실종느와르M 손수현 소식에 네티즌은 "실종느와르M 손수현, 요즘 핫하네" "실종느와르M 손수현, 드라마 잘 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