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컴백을 앞둔 그룹 샤이니가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샤이니 멤버 민호와 온유는 최근 '비정상회담' 녹화에 게스트로 참석해 G12 멤버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온유와 민호는 방송에서 컴백 앨범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이 참여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샤이니는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 및 에스엠타운(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컴백을 알리는 '샤이니 2015 컴백 트레일러(SHINee 2015 Comeback Trailer)'를 공개했다. 오는 18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오드(Odd)'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오는 15~17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4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