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연예인과 함께하는 나눔 골프 대회가 열린다.

[사랑의 핀 연예인 초청 나눔 골프 대회]
[사랑의 핀 연예인 초청 나눔 골프 대회]

내달 18일 강원도 문산읍에 위치한 센추리21CC에서 ‘제2회 모리턴과 함께하는 사랑의 핀 연예인 초청 나눔 골프 대회’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연예인 1명과 일반인 3명이 팀을 이뤄 경기를 하는 방식으로 치뤄진다.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배우 박인환, 김정현, 이형철, 오승은, 가수 김흥국, 홍경민, 이프로, 김경록, PGA 함순웅 프로, 안소영 아나운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로 모인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과 근육병 장애인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마스터봉사회와 장애인 복지 단체에 전달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emtou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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