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같은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즈하라 키코는 전날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파티와 이태원 클럽 등을 이동하며 지인들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미즈하라 키코는 대부분 지드래곤의 지인과 함께했고, 지드래곤의 차를 타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엘르코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프화이트 분더샵 콜라보 파티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동반 참석한 모습도 포착됐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 모델 키코. 사진=OSEN/ 미즈하라키코 SNS]
[그룹 빅뱅 지드래곤. 모델 키코. 사진=OSEN/ 미즈하라키코 SNS]

앞서 지드래곤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7년 잡지 모델로 데뷔, 영화 '상실의 시대' 등에 출연했다. 지드래곤이 소속된 빅뱅은 1일 신곡 '루저'(LOSER)와 '배배'(BAE BAE)를 발표해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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