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택시’ 장영남

배우 장영남이 ‘택시’에 출연해 7살 연하의 훈남 남편을 둔 것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장영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남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로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가 “학생인가”라고 물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장영남은 “36세다. (대학) 교수다”라고 답했다.

장영남은 “7세 연하 남편을 둬 불안하지 않냐”라는 질문에 “나도 여자다. 질투는 아니지만, 젊은 학생들과 남편이 함께 있다고 생각하면 긴장된다”고 솔직하게 답해 이목을 끌었다.

배우 장영남 남편 이호웅. [사진=이호웅 페이스북]
배우 장영남 남편 이호웅. [사진=이호웅 페이스북]

‘택시’ 장영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택시’ 장영남, 누가보면 20대 중반인줄 알겠다” “‘택시’ 장영남, 남편분 결혼반지 꼭 끼고 다니세요” “‘택시’ 장영남 언니, 어디서 저런 훈훈한 남자분과 만나신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