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지분

배우 박수진이 소속사 대표 겸 배우 배용준(43)과 결혼을 올리며 소속사 사모님이 될 전망이다.

배용준 박수진 [사진 = OSEN]
배용준 박수진 [사진 = OSEN]

14일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오후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2월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특히 배용준은 지난해 3월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로 이전한 뒤 특별한 감정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키이스트는 배우 전문 기획사로 박수진, 김수현, 이현우, 주지훈, 한예슬, 김현중, 박은빈, 이다인 등 한류를 대표하는 연기자들이 대거 소속되어있다.

배용준은 올해 3월부터 키이스트 경영에 전면으로 나서며 원조 한류스타가 아닌 사업가로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31.7%다.

배용준 박수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배용준 박수진, 박수진 인생 역전했네” “배용준 박수진, 너무 LTE 급인데” “배용준, 드디어 장가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