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컴백을 앞둔 가수 보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보아는 자신의 SNS에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아는 한 손으로 얼굴 반쪽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보아는 반짝이는 네일아트와 민낯에도 깨끗한 피부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보아가 6일 선공개한 신곡 '후아유(Who are you)'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 7개의 1위를 석권하며 여전한 보아의 저력을 과시했다.

보아는 오는 12일 자신이 직접 전곡을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한 8집 '키스 마이 립스'을 공개할 예정이다.

[보아 후아유.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보아 후아유. 사진=보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