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부부의 남다른 스펙과 집안이 화제다.

지날 2월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 어머니 김을동, 동생 송송이 등 송일국의 가족 이야기가 소개됐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대찬인생' 방송화면 캡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대찬인생'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소개된 송일국의 아버지인 송정웅은 D전자 대표 이사를 역임했으며 정년퇴임 후 사업을 시작했다. 송정웅은 또 D자동차 브랜드의 지면 광고 모델로 활동할 만큼 미남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이날 패널들은 “송일국에게 두 살 터울 동생 송송이라는 가족이 있다. 송송이는 92년 SBS 공채 2기 탤런트로, 송일국보다 배우로서는 선배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 내용에 따르면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린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특히 정승연 판사는 한국어를 비롯, 일어, 영어, 독어, 중국어, 프랑스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는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