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송재림 김소은

'우리 결혼했어요4' 송재림이 김소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5월 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서 송재림은 김소은에게 '좋아한다'고 말했다.

[송재림 김소은.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4' 방송화면 캡처]
[송재림 김소은.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4'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송재림 김소은 커플은 둘만의 여행을 떠나 레일 바이크에 탑승했다. 레일을 달리던 도중 두 사람은 '사랑고백터널' 앞에 다달았다.

이에 송재림은 일부러 페달 속도를 늦추며 김소은에 자신을 향한 사랑을 표현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소은이 부끄럽게 "남편, 우리 행복하자"고 하자 송재림은 "그거 말고 다르게. 조금만 더 로맨틱하게"라며 로맨틱한 표현을 요구했다.

또 송재림은 부끄러워 하는 김소은을 두고 "좋아해"라고 크게 소리질러 보는 이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김소은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난 대놓고 표현하는 것을 잘 못한다"고 말하며 부끄러운 기색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송재림 김소은의 '우리 결혼했어요'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재림 김소은, 진짜 설렌다" "송재림 김소은, 잘 어울려" "송재림 김소은, 진짜 사귀는거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