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삼시세끼 밍키

'삼시세끼'의 또 다른 볼거리 밍키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방송 말미에는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삼시세끼 밍키. 사진=tvN '삼시세끼' 예고편 화면 캡처]
[삼시세끼 밍키. 사진=tvN '삼시세끼' 예고편 화면 캡처]

예고편에서 옥택연은 오랜만에 찾은 정선집에서 부쩍 성장한 밍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새끼 강아지였던 밍키는 지난해 방송된 정선편에서 인형을 방불케 하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났고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였던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외모만은 잃지 않고 옥택연에게 애교를 선사했다는 후문.

한편, 삼시세끼 밍키의 최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밍키, 언제 저렇게 컸어" "삼시세끼 밍키, 못 알아 보겠다" "삼시세끼 밍키, 애교는 여전하네" 등 격한 반가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