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하윤 [사진제공=위드메이]
배우 지하윤 [사진제공=위드메이]

[헤럴드POP=윤성희 기자]'광고계의 샛별'로 떠오른 신인 배우 지하윤이 광고 비하인드 컷을 통해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소속사 위드메이는 2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하윤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식품광고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하윤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보거나 포크를 손에 들고 광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하윤은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시원한 미소와 함께 인형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광고 촬영장에서 지하윤은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정연기로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모습을 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특유의 친화력과 환한 미소로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지친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청순한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지하윤은 지난 3월 가수 윤현상의 ‘잊는다는 게’ 뮤직비디오에 출연, 배우 홍종현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첫 뮤직비디오 촬영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표정연기와 감정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어 지하윤은 데뷔 하자마자 같은 브랜드 광고 두 편을 동시에 계약하는 파격대우를 받으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현재 지하윤은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 에 하윤 역으로 출연,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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