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런닝맨' 서우
'런닝맨' 서우가 2시간 만에 등장해 큰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여배우 납치사건 해결을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 모습이 공개됐다.
눈치 탐정 유재석, 송지효는 힘을 합쳐 여배우가 갇혀있는 장소와 입성할 수 있는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갇혀있는 여배우는 2시간 넘게 스탠바이하던 중이었다.
뒤로 돌아앉아있던 여배우는 바로 서우였다. '런닝맨' 서우를 찾아낸 유재석, 송지효는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얼굴을 공개한 '런닝맨' 서우는 "직접 준비한 상품이 있다. 010"이라며 자신의 번호를 알려주려는 듯 굴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