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하시시박 소이현, 나란히 임신 8주차 '기막힌 우연'
배우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와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연이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지난해 10월 인교진과 결혼식을 올린 소이현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직 임신 초기라 알리기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8주차 사실을 밝혔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임식 소식에 울더라. 시부모님도 많이 좋아하신다"며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사실과 함께 임신 8주차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봉태규 측은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겼다. 신부의 임신 때문에 결혼식을 앞당긴 것이 아니라 양쪽의 일정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시시박 소이현 임신 소식에 누리꾼은 "하시시박 소이현 임신, 우연의 일치?" "하시시박 소이현 임신, 보기 좋다" "하시시박 소이현 임신, 소름돋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