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이하 ‘어벤져스2’)이 95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2’는 지난 11일 1170개 스크린에서 7만 457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23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945만 1342명이다.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같은 날 ‘차이나타운’은 496개 스크린에서 3만 9509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6만 2955명. 이어 ‘연애의 맛’은 375개 스크린에서 1만 8221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14만 4399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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