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홈’(감독 팀 존슨)이 동시기 경쟁작들을 제치고 5월 4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등극했다.

사진=애니메이션 '홈' 포스터
사진=애니메이션 '홈' 포스터

‘홈’은 민규동 감독 연출,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주연의 한국 영화 ‘간신’과 주드로 주연의 할리우드 코미디 액션 ‘스파이’ 등을 제치고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올랐다. 특히 극장사이트 롯데시네마에서 65%의 압도적 지지를 얻은 ‘홈’은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개봉 첫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평단과 관객의 폭발적 찬사를 모은 바 있는 영화 ‘홈’. 지난 7일 국내 언론시사회를 통해 최초 공개된 후 5월 극장가 온 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다.

‘홈’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친구 ‘오’의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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