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고은미 결혼

배우 고은미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방송 최초로 풀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고은미는 이날 녹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올린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였다"고 말했다.

배우 고은미 [사진=싸이더스HQ 제공]
배우 고은미 [사진=싸이더스HQ 제공]

또 고은미는 "배우자와 연애하는 동안 약과 영양제를 챙겨주는 것은 물론 늘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줘 마치 봄 같았다"며 핑크빛 분위기를 한껏 자랑했다.

특히 1주년 기념일에 신혼집을 선물 받으며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된 달콤한 이야기와 신혼살림을 시작하는 고은미의 단독주택 모습이 이 날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고은미는 "결혼적령기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것 같다. 넓고 깊게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고은미가 탑승한 '택시'는 1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며, 이날 고은미는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8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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