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인기가요' 김유정

'인기가요' 김유정이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김유정은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고 이에 어울리는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여성미를 더했다. 특히 김유정은 젖살이 빠져 갸름한 턱선으로 성숙한 느낌을 풍겼다.

배우 김유정 [사진: SBS 방송 캡처]
배우 김유정 [사진: SBS 방송 캡처]

이에 '인기가요' 김유정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김유정 어른 다 됐어', '김유정 분위기 장난 아니야', '김유정 고등학생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지난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