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가 화제인 가운데 박신혜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박신혜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넌 내게 반했어' 촬영 당시 교통사고가 났다. 차가 완전히 망가졌을 정도로 크게 났다"고 밝혔다.

이어 "비 오기 전이면 무릎이 시리다. 조수석에서 무릎으로 충격을 다 흡수했다. 무릎이 쑤신 날이면 다음날 비가 오더라"고 말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태연과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웃음을 전했다.

박신혜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교통사고 후유증 대박", "박신혜 교통사고 후유증 심하네","박신혜 교통사고 후유증 한동안 고생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