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매드맥스
영화 '매드맥스'가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등극해 화제다.
14일 영화진흥위원에에 따르면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실시간 예매 점유율 32.1%를 기록하면서 26.5%에 이른 '악의 연대기'를 따돌렸다.
이어 3위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21.8%를, 4위 '간신'은 3.3%를 기록했다.
특히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11일 국내외에서 일제히 언론시사회를 통해 처음 공개된 후 영화에 대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그간 볼 수 없었던 아날로그 액션의 진면목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더욱 격렬한 극찬이 이어졌다.
그래픽이 아닌 실사로 진행된 자동차 액션과 톰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등 화려한 출연진들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매드 맥스'는 1985년 '매드 맥스3' 이후 30년 만에 돌아와 제 68회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