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혜정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사연을 털어놨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이혜정은 과거 뇌경색으로 인해 쓰러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뇌경색으로 2번이나 쓰러졌었다"며 "8시간 연속 강의를 끝내고 난 뒤였다. 침을 흘리고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이혜정은 "남편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남편이 사진부터 찍어보자고 했다. 나는 골든타임을 정말 잘 이용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혜정은 두 번째로 뇌경색으로 인해 쓰러졌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밤샘 촬영 했던 날이었다. 눈이 달달 떨리더라"며 "바로 병원으로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치료를 해줬다. 그리고 일주일만에 회복했다"라고 전했다.
이혜정은 "손 맞닥뜨리기와 걷기 등으로 뇌경색을 회복했다"라고 말하며 현재는 완치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혜정의 뇌경색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혜정, 이제 괜찮은가" "이혜정, 뇌경색 무섭다" "이혜정, 건강관리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