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정은우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 커플이 여전히 달콤한 사랑하고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 정은우.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영상 캡처]
[박한별, 정은우.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영상 캡처]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박한별은 태평양 미크로네이사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되는 SBS '정글의법칙 in 얍'출연과 관련해 지난달 제주도서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SBS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의 연인 정은우는 예정된 스케줄로 박한별과 함께 하지 못할 뻔했지만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로 급하게 제주도로 합류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한별과 정은우는 일행들과 함께 다정하게 식사와 골프 나들이를 즐겼다.

한편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인연을 맺어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지난해 12월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