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사랑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하는 김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몸매 유지 비법이 재조명 받고있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몸매 유지 비법으로 운동과 식사조절이라고 밝혔다.
당시 김사랑은 "1주일에 2~3번씩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몸매를 유지하려고 노력 한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식사는 세 끼 다 챙겨먹느냐"고 묻자 김사랑은 "세 끼 다 먹으면 살찐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사랑은 과거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13년 동안 미모와 몸매 유지 비법에 대한 질문에 "필라테스를 가장 즐겨 하며 평소에 노력도 많이 하고 음식도 잘 안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결론적으로 힘없이 살아야 한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한편 김사랑이 주연한 JTBC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