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질주가 멈추지 않고 있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28일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28일 하루 7만3208명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수 236만384명을 기록했다.
오리지널 시리즈의 조지 밀러 감독의 작품인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22세기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줄곧 '매드 맥스'와 경쟁을 펼치고 있는 '스파이'가 5만4599명으로 2위에 올랐고, 한국영화인 전도연의 '무뢰한'은 3만6253명, '간신'은 3만1811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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