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최근 이사한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5월 19일 이병헌 측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최근 서울 삼성동 쪽으로 이사를 했다"며 "원래 이사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병헌, 이민정. 사진=헤럴드POP DB]
[이병헌, 이민정. 사진=헤럴드POP DB]

업계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민정이 이사를 한 곳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살았던 고급 빌라로 이병헌의 스케줄 이동과 육아를 위해 이사를 진행했다고 알려졌다. 당초 이병헌 이미정 부부가 생활하던 경기도 광주 집은 일단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관계자는 "스케줄상 해외에 자주 왔다갔다 해야 하는 만큼 이동이 조금 더 용이한 곳으로 택한 것 같다"며 "또 이사를 진행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육아다. 아내 이민정의 친정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비욘드 디시트' 촬영을 마쳤으며, MGM과 소니픽처스가 제작하는 '황야의 7인' 리메이크 버전 작품에 캐스팅 돼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등과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