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근 미세먼지, 황사가 빈번해지면서 피부와 세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고 이에 맞추어 많은 업체들이 천연화장품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많은 뷰티전문가 및 모델들 사이에서 네이처스토리의 천연비누제품인 엔젤버블이 화제다.
엔젤버블은 항암/항균효과가 탁월한 천연그라비올라 및 18가지 천연재료로 만든 100%천연비누제품으로써 피부자극이 없고 아토피, 여드름과 같은 피부트러블 개선뿐 아니라 미백효과까지 뛰어나 많은 뷰티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애용하는 제품이다.
뷰티전문가 김수진은 인터뷰를 통하여 100%천연비누라서 피부에 자극이 적고 세안 후에도 당김이 없어서 좋고 피부트러블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서 엔젤버블제품을 애용하고 있다고 한다. 천연그라비올라비누라고 불리고 있는 엔젤버블은 온라인을 통해서 최근 일반인들에게도 이슈가 되고 있고 온라인에서도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 중이다.
네이처스토리 정영해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는 엔젤버블제품을 이달 안에 일본,중국, 필리핀 등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으며, 네이쳐스토리 홈페이지(naturestory24.com)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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