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울 용산에 위치한 항공특성화 학교인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정비과 학생들이 지난 5월 11일,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을 견학했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은 국내 유일 완제품 항공기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와는 2014년 산학협력을 체결한 바가 있으며, 이번 학생 견학은 올해 1월, 학교 취업지원팀이 KAI를 방문해 추진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학교관계자는 “항공정비과 학생들은 항공기 제작을 하는 기업을 방문하는 만큼 사전에 안전교육, 사전숙지교육을 받았으며, 도착 후에는 KAI(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항공산업 사업설명과 함께 항공기 제작공장에서 비행의 원리와 항공기 구조, 항공기 동작 원리들을 직접 보고 느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전하며, “이런 견학은 학생들에게 목표를 보다 가시화해 학업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자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내외의 항공관련 기업, 기관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주기적으로 교육,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성실한 태도와 바른 인성을 본 기업 관계자들의 취업추천의뢰도 많은 학교로 인지도가 높다.

현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2016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모집을 진행하는 학부로는 항공정비학부, 항공비파괴검사학부, 항공운항학부, 항공보안학부, 국제호텔관광학부가 있으며, 내신 및 수능은 미반영으로 자체 적성검사와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유웨이, 진학사 어플라이와 학교 홈페이지( www.asea.ac.kr )를 통해 가능하며 다가오는 6월 13일,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한 전학부 일일학교체험을 진행예정이다. 일일학교체험 역시 학교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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