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윤항기, 박일 목사, 장경동 목사와 함께 전도 축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앞서 네 사람이 함께 등장하는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는 6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콩나물교회에서 개최되는 ‘전도 축제 라이브 콘서트’는 개척교회 성도들과 성령의 충만함을 되새기고 뜻 깊은 교감을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크리스천으로 유명한 태진아는 지난 2012년 찬양앨범 ‘사랑:을 노래합니다’를 발표한 바 있으며, 평소에도 전국의 작은 교회를 돌아다니며 간증 및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목회자로도 오랫동안 활동했던 윤항기는 지난 2010년 ‘노래하는 목사 윤항기의 여러분’ 등을 출간했으며, 최근 목사 은퇴 후 가수로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