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클로이 모레츠 방한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우월한 유전자 집안임을 인증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공항 입국을 예고하며 비행기에서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로이 매니저인 둘째 오빠 트레버 듀크 모레츠와 어머니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레이 모레츠와 함께한 오빠와 엄마는 우월 유전자를 인증하기라도 하듯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둘째 오빠인 트레버 듀크 모레츠는 190cm의 큰키와 조각 외모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클레이 모레츠는 한국에서 머무르며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클레이 모레츠는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 영화 렛미인(2008), 킬 애스(2010), 다크섀도우(2012) 더 이퀼라이저(2014)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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