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김가연 임요환 유산
김가연 임요환 임신 비결 공개
김가연과 임요환의 다정한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임신 비결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비타민’은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결혼 6개월차 신혼부부 김인석·안젤라박과 임신 6개월차의 김가연이 출연했다.
김가연은 “결혼 후 2번 유산을 겪었다”면서 “임신이 잘 안 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가연은 4년 만의 임신 비결로 남편 임요환의 ‘족욕’을 꼽았다.
김가연은 “족욕으로 인해 체온이 올라갔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임요환과 김가연 부부의 아이의 태명은 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가연 임요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가연 임요환, 노산이라 걱정됩니다” “김가연 임요환, 20대처럼 건강해 보여” “김가연 임요환, 이 부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