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태양 민효린 열애
태양 민효린 19금 뮤직비디오
남성그룹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베드신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태양과 민효린이 2년째 교제 중"이라면서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가 맞다. 예쁘게 봐달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해 6월 민효린은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의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민효린은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패션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태양과 강렬한 키스신, 수위 높은 베드신을 연출해 화제가 됐다.
태양 민효린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태양 민효린 열애, 다시봐도 19세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이때부터 조짐이 있었어" "태양 민효린 열애, 그냥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