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유병재-초아의 '알바는 청춘이다'··· 알바천국 새 광고 5일 론칭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핫이슈가 되고 있는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알바천국 모델로 발탁됐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은 6일 20대 청춘들의 좌충우돌 아르바이트 스토리를 특유의 긍정적이고 재기 넘치는 코드로 풀어낸 2015년 상반기 새 TV광고 '알바는 청춘이다' 캠페인을 5일부터 전격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알바생의 입장을 대변하고 공감을 살 수 있는 적임자로 요즘 YG행 등 예능가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유병재'와 그룹 AOA의 '초아'가 새 모델로 전격 발탁되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유병재와 초아는 '질주 편'과 '데이트 편'에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반전 웃음 폭탄을 터트리며 찰떡궁합 아르바이트생 연기를 소화해내 촬영장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2015년 상반기 알바천국 새 광고모델로 발탁된 유병재는 최근 인기 예능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출연하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로 청춘공감을 이끌어내는 마력을 지닌 차세대 예능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케이블드라마 '초인시대'에서 '지구는 알바 갔다 와서 구할게요'라는 어록을 남기며 아르바이트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는 등 알바생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엔도저(endorser)로서의 맹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걸그룹 AOA의 '초아' 역시 기존에 가수로서 보여줬던 매력을 넘어서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과거 판촉 아르바이트로 판매왕에 등극하며 연간 2000만원을 모았던 경력이 화제가 되는 등 발랄하고 생활력 강한 반전 이미지로 알바천국 모델로 일찌감치 점 찍혔다.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는 "당당한 모습으로 스스로를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을 젊은 청춘의 모습으로 그려내고자 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20대들이 현재의 삶을 더 긍정적이고 당당하게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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