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배우 김소현이 피자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의 2015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소현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 배우 고아라, 공유, 김수현, 한예슬 등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들이 거쳐 온 도미노 피자의 2015년 새로운 광고 모델이 된 만큼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배우 김우빈-김소현 [사진제공=도미노피자]
배우 김우빈-김소현 [사진제공=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의 한 관계자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김소현은 도미노피자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부여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올 한해 도미노피자 모델로 맹활약하는 김소현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라마 KBS2 ‘후아유-학교2015’, SBS ‘냄새를 보는 소녀’, MBC ‘해를 품은 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차세대 대표 여배우로 성장 중인 김소현은 톡톡 튀는 매력과 청순한 이미지로 전 연령대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어 도미노피자의 모델로 발탁됐다는 후문이다. 김소현이 선보이는 도미노피자 신제품 CF는 오는 12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현재 김소현은 현재 ‘후아유-학교2015’에서 쌍둥이 자매 고은별, 이은비 역으로 안정적인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소현이 출연하는 ‘후아유-학교2015’는 매우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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