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영진 장윤주

모델 장윤주가 29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동료 모델 이영진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 소망교회에서 4세 연하의 연인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영진. 사진=헤럴드POP]
[이영진. 사진=헤럴드POP]

이영진은 장윤주와 모델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으며 이날 블랙 진에 캐주얼한 롱자켓을 매칭해 치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에 따르면 장윤주와 예비 신랑은 지난해부터 알고 지난 사이이며, 올해 1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진 후 5개월여 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예비신랑은 장윤주보다 4살 연하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경영 중이며, 지난 3월 장윤주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얼굴이 공개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윤주 결혼, 행복하세요" "장윤주, 이영진과도 친하구나" "장윤주 이영진, 어떻게 친하지" "이영진, 오랜만이다" "이영진, 여전히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