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설현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와 설현이 훈훈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26일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여진구, 눈부신 성균관 꽃유생으로 나타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여진구 설현 [사진 = KBS 오렌지마말레이드 트위터 / 페이스북]
여진구 설현 [사진 = KBS 오렌지마말레이드 트위터 /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여진구는 한복을 입고 갓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여진구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지난 28일에는 ‘오렌지 마말레이드’ 공식 트위터에 “300년 전으로 돌아간 백마리 막 입어도 예쁜 설현. 갑자기 사극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오렌지 마말레이드 정주행만이 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현은 한복을 입은 채 쪼그려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수수한 한복 차림에도 설현의 미모가 눈에 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29일부터 300년 전 이야기를 다룬다. 설현과 여진구가 출연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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