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탑 우에노 주리
탑 우에노 주리, 한일 합작 드라마
남성 그룹 빅뱅 멤버 탑과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의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카페골목과 한강공원에는 탑(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의 드라마가 촬영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한강 공원 풀밭에 눕거나 아이스크림을 들고 데이트를 하는 등 다른 20대 커플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탑과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두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탑은 진정한 사랑을 믿고 싶어하는 남자 주인공 우현으로, 우에노 주리는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게 많은 여자 주인공 하루카로 분한다.
탑 우에노 주리 사진을 본 누리꾼은 “탑 우에노 주리, 어머어머 케미 환상이다” “탑 우에노 주리, 둘이 의외로 잘 어울리네” “탑 우에노 주리, 아직은 어색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