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진이
배우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황신혜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체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와 이진이의 꽃받침 손동작을 한 다정한 분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두 사람은 이날 코엑스 아트리움을 찾아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이진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고교 10대천왕’에서 “엄마가 황신혜인 것을 숨기려고 이름까지 바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유명 패션쇼에 서게 됐는데 기사를 보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황신혜 딸 모델 데뷔’라고 떠있더라. 난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너무 억울했다”고 호소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진이, 억울했구나” “이진이, 황신혜 닮은 것 같기도 하네” “이진이, 매력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