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여주인공 샤를리즈 테론의 과거 노출 영상이 화제다.
최근 누적관객수 35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매드맥스'에서 화끈한 액션신을 선보인 샤를리즈 테론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한 것.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이블퀸(샤를리즈 테론 분)에 맞서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 분)의 이야기를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극중 샤를리즈 테론은 절대악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건설한 이블퀸으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특히 맨 등을 그대로 노출한 우유 목욕 장면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샤를리즈 테론은 완벽한 미(美)를 지키기 위해 이블퀸이 우유 목욕을 하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샤를리즈 테론은 과감한 노출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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