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손석희
손석희 앵커가 가수 겸 배우 유승준에 대해 밝힌 생각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팩트체크'에서는 유승준의 입국금지 관련 내용이 전파를 탔다.
당시 손석희는 "유 씨 때문에 병역 기피자가 늘 수 있고, 그가 공공의 안전을 해칠 수 있는 사람이라는 판단은 어찌 보면 주관적인 기준 같다"고 밝혔다.
손석희는 "공공의 안전을 해치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귀국이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기자는 "그러려면 병무청의 마음이 바뀌어야 하는데 입국금지 해체는 아직까지 전혀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손석희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손석희 생각이 주관적인 듯", "손석희 말이 맞을 수도 있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