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벤제마 리한나
벤제마가 리한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현지시간) 외신은 축구스타 카림 벤제마(27 레알마드리드)와 팝스타 리한나가 심야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클럽에서 데이트를 한 후 새벽 5시께 24시간 영업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아침식사를 즐겼다.
리한나와 벤제마의 데이트를 목격한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귓속말을 했다. 굉장히 건전하게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축구를 좋아하는 리한나는 벤제마에 "당신이 너무 힘들어 하는게 보입니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이에 벤제마는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지요. 응원에 감사합니다"고 대답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벤제마 리한나, 예상했다" "벤제마, 이제 고통없을 듯" "벤제마 리한나, 세계적인 커플이다" "벤제마 리한나, 좋은 모습 기대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