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1박2일' 민아

'1박2일' 민아를 둘러싼 냅킨 논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한 중고물품 관련 카페에는 '걸스데이 민아 입술자국 남은 냅킨 판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민아
민아

이 글의 게시자는 "1월 22일 '걸스데이' 공약 이행 '함께하는 꿀점심' 때 민아 누나가 식사전 입 닦은 냅킨을 공수해왔다. 가격은 협상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성 립스틱이 묻은 냅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문제를 제기했고, 게시자는 "범죄 아니다. 이미 몇 차례 거래 성공도 있다. 신고해도 된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돌 팬들의 도를 넘은 판매 행위에 눈살을 찌푸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게스트로 출연한 민아는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박2일' 민아 냅킨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민아 냅킨 논란, 저걸 사는 사람도 있다니", "'1박2일' 민아 냅킨 논란, 이걸 대체 왜 파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 "'1박2일' 민아 냅킨 논란, 이 뒤에 어떻게 처리 됐는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