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탈모 환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계절, 여름이 왔다. 뜨겁고 습한 공기와 땀은 두피/탈모 관리를 방해하는훼방꾼과 같은 존재기 때문. 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유전이나 집안 내력에 의해 대머리, 원형탈모, 엠(M)자 탈모, 정수리탈모 등의 남성탈모가 발생했다고 여겼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이나 스트레스, 생활 식습관들에 의해 여성탈모를 앓고 있는 사람도 많아 탈모 인구가 전체 인구의 절반에 달한다.
비단 환경적 요인 때문에 탈모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두피관리, 탈모관리, 혹은 인증받지 않은 샴푸와 같은 헤어제품의 사용이 지루성두피염이나 민감성 두피를 만들면서 젖은 비듬, 마른 비듬 등이 많은 문제성 두피로 변하게 되고, 이를 방치할 경우 탈모에 영향을 주게 된다.
모발 이식, 두피 클리닉, 병/한의원의 탈모 치료, 탈모약 사용 등 탈모 관리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도 탈모 초기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아울러, 최적의 방법 중 하나는 매일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탈모 관리용 제품을 구입해 탈모를 예방/관리하는 것이다.
이 가운데, ‘노타모5.5’의 중/지성 두피에 적합한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400ml), 헤어토닉(120ml)은 국내 식약처로부터 의약외품으로 인증 받아 오랫동안 탈모인들이 추천하고 있는 천연탈모샴푸이며, 최근에는 미국 FDA, OTC 부문에 정식 등록되고, 여성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15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헤어케어(두피,탈모)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렇듯 공신력 있는 기관에게 인증 받은 제품력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감을 주고 있다.
노타모 샴푸는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두피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PH5.5에 맞춰진 약산성 탈모샴푸이다. 아울러 최근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민감/건성용 허브테라피천연샴푸(400ml) 역시 눈여겨볼만 하다. 허브 성분과 9가지 천연식물성 성분의 함량을 높이고, 아로마테라피방향 요법을 적용했으며, 비오틴, 니코틴산아미드와 같은 필수 기능성 성분을 포함해 저자극 세정을 통해 두피를 진정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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