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톱모델 한혜진과 래퍼 제시가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는 4일 이번 여름 시즌에 전개하는 '에고로그(Egolog) 시즌2' 캠페인의 '에고 우먼'으로 선정된 한혜진과 제시의 화보를 공개했다.

제시-한혜진 [사진제공=헤드]
제시-한혜진 [사진제공=헤드]

공개된 화보 속 한혜진과 제시는 회색의 브라톱과 H라인 롱 스커트를 매치, 검은 색의 스태디움 점퍼로 시크한 분위기를 살린 워크아웃 패션을 완성했다

한혜진은 편안한 룩 속에서도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또한 제시는 숨길 수 없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한혜진과 같은 의상을 착용했음에도 서로 다른 개성과 특유의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에고로그 시즌2'는 한혜진, 제시 외에도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 프로볼러 신수지, 요가 마스터 제시카 등 국내외 셀러브리티 100여 명의 시크릿 피트니스 노하우를 제공한다.

에고로그 시즌2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고로그 시즌2'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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