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메르스초기증상
메르스 초기증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메르스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과 같은 호흡기 증상을 보이며 설사, 변비 등의 소화기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특히 평소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자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폐렴이나 급성신부전 등의 합병증이 동반되어 일부 심한 경우 중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메르스는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현재로서 없지만, 초기 증상을 막기 위해선 비누나 손 세정제를 이용해 손 발을 깨끗이 씻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현재 메르스로 인한 사망 환자는 4명이며 42번째 확진자가 나타난 상태다.
한편 네티즌들은 "메르스초기증상,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야 겠다" "메르스초기증상, 스스로 살아남기가 올해 과제인가" "메르스초기증상, 마스크 물량이나 더 뽑아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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