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지상파 데뷔
위너 남태현(21)이 '심야식당'을 통해 지상파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위너 남태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남태현이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으로 지상파 데뷔한다"고 전했다.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는 에피소드형 드라마다.
남태현은 극중 매사에 성실하고 긍정적이며 착한 마음을 가진 소년 민우를 연기한다.
‘심야식당’은 최근 대세인 먹방 콘텐츠로, 각자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위한 음식을 선보인다. 매회 선보이게 될 ‘심야식당’의 음식들은 시청자들에게 눈으로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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