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소수의견' 윤계상 이하늬

배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가 '소수의견' VIP 시사회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윤계상 이하늬. 사진=송재원기자/ OSEN]
[윤계상 이하늬. 사진=송재원기자/ OSEN]

윤계상은 18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소수의견'(감독 김성제)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수많은 VIP들이 '소수의견'을 보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는 포토월에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에 따르면 이하늬는 포토월엔 서지 않고 '소수의견' 배우들의 무대 인사가 끝난 뒤 상영관에 조용히 등장했다.

편한 티셔츠와 바지, 올블랙의 소탈한 패션으로 등장한 이하늬는 윤계상의 옆자리가 아닌 상영관 뒷줄에 앉아 따로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수의견' 윤계상 이하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소수의견' 윤계상 이하늬, 조용히 왔다 갔구나" "'소수의견' 윤계상 이하늬, 아직 잘 사귀나 보네" "'소수의견' 윤계상 이하늬, 어울리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수의견'은 열여섯 철거민 소년과 스무 살 의경, 두 젊은이의 법이 외면한 죽음을 둘러싼 청구액 100원짜리 국가배상청구소송의 법정 공방을 그렸다. 오는 2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