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옥주현
옥주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조여정과의 인증샷이 재조명 받고 있다.
조여정은 2012년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와, 뮤지컬 ‘엘리자벳’ 브라보! 엘리자벳 그녀의 삶과 배우가 하나가 되었다. 옥주현, 브라보. 브라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옥주현과 조여정은 서로 꼭 껴안으며 우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옥주현은 과한 머리장식 때문에 조여정에 비해 비교적 머리가 커 보여 굴욕아닌 굴욕을 당해야 했다.
옥주현 굴욕 소식에 누리꾼은 “어쩜 좋아 조여정 옆에 있으니 옥주현 머리 크기가”, “옥주현이 저렇게 머리가 컸나”, “완벽한 옥주현 굴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주현은 10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에서 이효리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