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예정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동생 예동우와 함께 찰영한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예정화.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예정화.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예정화의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누나집 방문한 예정화 남동생은 경상도 사투리로 "집 꼴이 와 이러노. 딱 니 같이 해놨네"라고 말했다. 특히 구수한 사투리와 훈훈한 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예정화는 인터뷰에서 남동생에 대해 "친구 같기도 하고 오빠 같기도 하고 되게 편하다. 비밀이 하나도 없다"며 "서울 올 때마다 무조건 연락하고 밥 먹고 놀고, 영화도 보고 하는 편"이라며 남동생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게스트로 출연한 예정화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과 생활 밀착형 관리비법과 더불어 숨겨왔던 춤과 노래 실력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정화, 동생 멋있네", "예정화, 동생도 훈남이네 우월 유전자 집안이구나", "예정화, 방송 너무 웃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