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우결' 헨리
'우결' 헨리,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꾼' 면모 과시
'우결'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보다 가상 아내인 가수 예원이 더 예쁘다고 말했다.
헨리 예원 커플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클로이 모레츠, 가수 에릭남과 함께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우결' 예원은 클로이 모레츠의 등장과 함께 그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예원은 "밀랍 인형이 살아서 움직이는 느낌이다. 정말 예쁘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결' 헨리는 마지막까지 예원의 편을 들었다. '우결' 헨리는 "클로이 모레츠도 예뻤지만, 우리 아내가 짱이다"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우결' 헨리 예원은 3개월여 만에 마지막 인사도 없이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고정 출연자들이 인사 없이 떠난 것은 '우결' 방송 7년 만에 처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결' 헨리 소식에 네티즌은 "'우결' 헨리, 헨리가 고생 많았지" "'우결' 헨리, 수고했어요" "'우결' 헨리, 그래도 인사도 없이 떠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