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국 FDA, OTC부문 정식 등록,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 ‘2015 한국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 온 탈모샴푸 브랜드 ‘테라피션’이 7월부터 미국 최대 케이블TV 업체인 ‘Comcast NBC Universal’의 홈쇼핑 채널에서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Comcast는 미국 내 케이블 방송 1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만 2400만 케이블TV 가입자와 1530만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를 보유한 네트워크 회사다. 이들의 케이블 방송 시장 내 점유율은 30% 이상이며, 이는 곧 미국의 케이블 방송 시청자 중 3분의 1이 해당 방송을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테라피션]
[테라피션]

테라피션 관계자는 “원래 탈모샴푸 자체가 홈쇼핑에 입점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 국내 홈쇼핑 업체들로부터 많은 제안을 받았지만, 1kg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성분 때문에 채산성이 맞지 않아 국내 시장 홈쇼핑에는 진출하기가 어려웠다”라고 밝히면서 “하지만 우리 제품을 구매대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용해 온 홈쇼핑 관계자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굉장히 좋은 조건에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본 방송에서 테라피션은 중/지성용 딥클렌징 녹모수 샴푸 대용량 530g 3개, 100ml 튜브형 소용량 샴푸 3개, 샘플 파우치 12개를 기본 구성으로 판매하며, 미국 진출을 기념해 부드러운 진동으로 두피 관리에 도움을 주는 LED진동 마사지기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이 두피마사지기는 분당 10,000회의 3D미세진동으로 시원한 헤어마사지를 해주며, 건전지 사용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 가능해 두피 건강을 지켜 탈모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13개의 두피자극 돌기의 진동으로 두피 깊숙히 마사지가 가능하고, 타사 플라스틱 지압봉에 비해 차가운 메탈소재로 두피 온도를 낮춰 탈모 방지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테라피션은 미국 진출을 기념해 홈페이지에서도 동일한 제품 구성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라피션 관계자는 “미국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의 정품 구성으로 국내에서도 즉시 구매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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